안녕하세요. 오늘은 교도소나 구치소에 있는 가족, 친구,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복잡한 절차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기관 특성상 서신을 보낼 때 편지를 작성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롭고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직장 생활로 바쁘거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매번 발을 동동 구르기 일쑤인데요.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실제 종이 우편을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편리한 앱 서비스가 있어서 많은 분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휴대폰으로 전하고 싶은 말을 타이핑하기만 하면, 실제 우편 규격에 맞게 깔끔하게 인쇄되어 우체국 우편으로 직송되는 신개념 어플 덕분입니다.

봉투를 사고, 우표를 붙여서 우체국이나 우체통을 찾아 헤맬 필요가 전혀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구치소나 교도소 안에서는 외부 소식을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큰 힘이 되곤 하는데요.
이 유용한 어플 안에서는 글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갤러리에 있는 사진도 고화질로 함께 첨부하여 동봉할 수 있어 수용자분들에게 더 큰 위로를 전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서신은 철저한 보안 속에 인쇄 및 포장 과정을 거쳐 신속하게 우체국에 접수 대행되므로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기존의 까다로웠던 영외 인터넷편지 작성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해 주는 아주 고마운 필수 앱이 아닐까 싶습니다.
종이 편지가 가진 따뜻한 위로의 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바일의 신속함을 더한 이 스마트 우편 앱을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안부를 전해 보세요.
매일 전하기 힘들었던 마음을 가장 쉽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방법이 되어줄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은 구글 어플 스토어 링크를,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애플 앱 다운로드 경로를 확인하셔서 간편하게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