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신 님들! 군대에서도 일과 후에 핸드폰을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일과 중에는 어떨까요? "카톡 같은 화면 속 텍스트 말고, 일과 중에도 직접 손에 닿는 종이 편지로 전하는 응원은 어떨까?"
다들 아시겠지만 훈련소에서는 전화도 안 되고, 이메일도 막혀서 오직 실물 편지만이 유일한 빛이잖아요. 저도 매일매일 제 일상을 전해주고 싶은데, 퇴근하고 우체국 가랴, 편지지 고르고 우표 사서 붙이랴... 현실적으로 시간 내기가 너무 벅차서 미안한 마음만 들더군요ㅠㅠ
소등 후 잠들기 전에 지친 하루 끝에 생활관에서 내 이름이 적힌 편지봉투를 열어보는 설렘은 핸드폰이 절대 채워줄 수 없는 영역이잖아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편지지를 사고, 사진을 뽑고, 우체국 시간에 맞춰 달려가는 건 쉽지 않아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서비스인데, 와... 이건 진짜 저만 알기 아까워서 공유해요!

폰으로 쓰면 진짜 종이 편지로 배달돼요!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슥슥 글을 적기만 하면 끝이에요. 그럼 알아서 예쁜 종이 편지로 인쇄되어 훈련소까지 바로 발송되더라고요. 우체통 찾을 걱정, 우표 살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내 사진이 고화질로 인화되어 가요! 단순히 텍스트만 가는 게 아니라 갤러리에 있는 내 사진을 첨부할 수 있어요. 오늘 찍은 셀카나 같이 찍은 추억 사진을 올리면, 아주 선명한 실제 사진으로 인화해서 편지랑 같이 동봉해 주더라고요!
바빠서 자주 못 챙겨줄까 봐 걱정했던 분들, 내 예쁜 모습을 훈련소에 매일매일 보여주고 싶은 분들께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편지를 쓰는 애틋한 정성은 그대로인데, 보내는 방법이 너무 스마트해져서 곰신의 기다림도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에요.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라 땀 흘렸을 내 사람을 위해, 지금 당장 편지보내기로 따뜻한 미소와 서프라이즈를 선물해 보세요! 우리 모두 덜 힘들고 예쁜 기다림 파이팅입니다!

